kkung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4일
2008년 08월 04일 04시 30분- 아마 오늘 보내버릴지도…2008-07-31 10:30:09
- 뮤지컬 추천해주세요~ 장르 불문! 소극장에서 하는걸루요~2008-07-31 14:02:36
- 이 아이의 이름은 뭘까요2008-07-31 20:29:08
- 휴대폰 배터리가 한번 충전으로 3일밤낮을 간다면. 관심친구를 등록해 보세요.2008-07-31 22:11:25
- 미투데이에 합류해 일하기 시작한지 어느덧 일년이 되었네요.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복잡하네요^^; 감사합니다^^2008-08-01 00:10:08
- 문화시민으로 거듭나는 꿍2008-08-02 11:34:03
- 날씨 좋네요!2008-08-03 14:08:15
- 오늘도 된장에 취해2008-08-03 15:14:27
- 다시한번 열정을 불어 넣기 위해, 공부를 시작했다.2008-08-03 16:27:37
- 난 네가, 끝없이 희망하고 희망하여 희망하기를 바란단다.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슬퍼하겠지만, 그래도 다시금 좌절할 꿈을 꿀수 있게 하는것은 너의 기술도, 능력도 아닌 다름 아닌 희망이기 때문이란다. 그러니, 끝없이 희망하고 희망하고 희망하거라.2008-08-04 00:35:13
이 글은 kkung님의 2008년 7월 31일에서 2008년 8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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